[혁신-글로벌] AI부터 K-Culture까지! 경인여대 2025 하계 해외봉사단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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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79회 작성일 2025-06-2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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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6월 12일 본교 스포토피아 세미나실에서 2025 하계 해외봉사단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파견 봉사단원과 인솔 교직원 등 약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영미 글로벌커리어센터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파견 팀별로 준비한 교육 봉사 프로그램 소개 및 현지에서 진행할 환영식 공연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해외 봉사 활동의 중요성과 목표를 공유하며, 섬김과 나눔의 정신을 지구촌 이웃나라에서 잘 실천하고 오겠다는 마음을 다졌다.
이번 2025 하계 해외봉사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6월 15일부터 21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진행되는 A팀과 B팀 봉사를 시작으로, 6월 21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 타이응우옌과 태국 나콘 랏차시마에서 봉사 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다. 총 104명의 봉사단원을 파견하는 이번 하계 해외봉사는 우리 학교가 지향하는 가치들을 특별히 잘 구현하여 진행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몽골 A팀은 AI 선도 대학이라는 슬로건에 맞춰 인공지능을 활용한 프로그램과 SDGs(지속가능개발목표)를 주제로 한 교육을 제공하며, 몽골 B팀은 보건의료 계열 특화 봉사로 K-요양보호사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베트남 팀은 협력 기관인 NGO 기아대책기구와 함께 K-Culture 교육을, 태국 팀은 유아동 교육 특화 봉사를 준비했다. 이는 지난 동계 해외봉사보다 더 풍성하고 발전된 구성으로,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육동인 총장은 발대식에서 "해외 경험은 학생들에게 성장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어쩌면 삶을 통째로 변화시킬 수도 있는 귀한 경험이다. 이번 해외봉사를 통해 새로운 환경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상호작용하며 새롭게 자신을 발견하고, 넓은 세계 속의 시민으로서 나의 역할을 찾아가기를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한편, 경인여자대학교는 1997년 필리핀을 시작으로 총 16개국 4,627명의 봉사단원을 해외에 파견하여 학생들이 세계적인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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